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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조회
2014-05-22 [8948]
제목
드디어 황금사자기를 가슴에 품다!



드디어 황금사자기를 가슴에 품다!

 

 

▲ 결승전 시작 모습                      ▲ 응원석 위에 모습

 

▲우승 확정 순간                          ▲ 우승 수상 장면

         

▲ 환호하는 우승의 주역들                     ▲ 김병효 감독 헹가레

 

▲ 선수, 동문, 교사 학부모 뒤풀이    ▲ 우승기 앞에서 다시한번 꼰데스

우리 서울고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황금사자기를 품에 안았다.

5. 21일(수) 잠실구장에서 열린 제68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마산 용마고(전 마산상고)를 11-3으로 통쾌하게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올해 고교야구 상반기 주말리그 서울권 A조에서 5전 전승으로 황금사자기에 출전한 서울고는 이번 대회 5승을 포함, 10전 전승으로 상반기 주말리그의 진정한 왕중왕에도 올랐다.

결승전을 응원하기 위해 재학생 1,400여명과 동문, 교사, 학부모등 2,000여명이 잠실벌에 모여 모두 하나 되어 승리를 위한 응원가를 부르고, 꼰데스를 외치는 모습에 모두가 감격스러워 하였으며, 경기가 종료되고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여기저기서 부둥켜안기도 하고, 하이파이브도 하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였다.

이런 감격의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 왔던가. 이번 도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 서울고의 승리가 영원히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문 여러분들의 크나 큰 관심과 사랑을 기대해 본다.

  

<결승전 경과>

올해 고교야구 정상급 투수로 평가받는 서울고 에이스 최원태(3학년) 투수를 선발로 내세운 1회에서 먼저 1실점 했지만 곧 이은 공격에서 최원준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서울고는 2회에 안타 2개와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홍승우 1번 타자가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루타를 날렸다. 홍승우는 주장인 박형석 2번 타자의 희생 번트로 홈을 밟았다. 스코어는 5-1.

용마고는 4회에 3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하고 무사 2, 3루가 되자 김병효 감독은 에이스 최원태를 내리고 박윤철 투수로 교체하여 후속 세 타자를 내리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격의 맥을 끊었다.

서울고는 다시 5회 김대호의 적시타 등으로 2득점, 7-2까지 달아났고 이후 4점을 더하며 6회 1점을 따라붙는데 그친 용마고에 8점 차의 완승을 거두었다. 최종 스코어는 11-3.

 

팀이 5-2로 앞선 4회 무사 2, 3루에서 선발 최원태를 구원 등판한 박윤철은 마운드에 오른 뒤 6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등 6이닝 3피안타 9탈삼진 1실점 호투로 결승전 승리 투수가 됐다. 이번 대회 첫 승이었다.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서울고 남경호(3학년) 투수는 북일고와의 준결승에서 승리를 따낸 것을 비롯해 이번 대회 3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13 (12⅔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우승 장면 동영상 :  http://youtu.be/6e2BHI-0aJI

 

▼ 대회 시상내역은 아래와 같다.

우승: 서울고

준우승: 용마고

3위: 북일고, 유신고

최우수선수상: 남경호(서울고 투수)

우수투수상: 박윤철(서울고 투수)

감투상: 김민우(용마고 투수)

수훈상: 홍승우(서울고 우익수)

타격상: 이도윤(북일고 3루수) 17타수 12안타 0.706

최다타점상: 김태호(서울고 포수) 8타점

최다안타상: 이도윤(북일고 3루수) 12안타

최다득점상: 홍승우(서울고 우익수) 7득점

최다홈런상: 김태호(서울고 포수) 1개

최다도루상: 안상현(용마고 1루수) 5개

감독상: 김병효(서울고 감독)

지도상: 김재익(서울고 부장)

공로상: 오석규(서울고 교장)

모범심판상: 박원정(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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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최경(29회)